Replace
지금 쓰는 장비의 약정과 VAN사부터 확인하고, 바꾸는 게 나은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무조건 바꾸라고 하지 않습니다.
중도 해지 위약금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몇 달 안 남았다면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중계사가 바뀌면 가맹 절차를 다시 밟습니다. 결제가 끊기지 않게 일정을 맞춥니다.
관리비가 나가고 있다면 그것만 없애도 교체 이유가 됩니다.
반대로 지금 불편이 없고 약정이 남았다면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교체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가 없으면 기존 업체에 약정 종료일을 확인해 보세요. 몇 달 안 남았다면 기다렸다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VAN사가 바뀌면 카드사 가맹 등록을 새로 하는데, 결제가 멈추지 않게 일정을 맞춰 진행합니다.
포스기를 바꾸면 기존 장비의 매출·재고 데이터가 그대로 옮겨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기간 자료는 미리 뽑아 두세요.